Published 2026.03.12
By Cely Editor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6인 그룹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제40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아시아)'와 '베스트3 뉴 아티스트(아시아)' 2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며 일본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일본레코드협회가 음반 판매량, 스트리밍, 다운로드 등을 기준으로 선정하는 이 상은 아시아권 신인의 성과를 인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TWS는 지난해 7월 일본 데뷔 싱글 '하지메마시테(Nice to see you again)'로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 주간 차트에서 총 4개의 1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출하량 25만 장 이상으로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오리콘 연간 랭킹 2025' 신인 부문에서 해외 아티스트 중 최고 순위인 2위에 오르는 성과를 이뤘다. 차트 성과에 더해 현장 활동도 활발하게 펼쳤다. 지난해 1월 첫 팬미팅 '2025 TWS 1ST FANMEETING <42:CLUB> IN JAPAN'과 첫 투어 '2025 TWS TOUR '24/7:WITH:US' IN JAPAN'을 통해 일본 팬들과 호흡했으며, 두 행사에는 총 8만 명의 관객이 참석했다. 추가로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와 '카운트다운 재팬 25/26' 등 대형 음악 페스티벌에도 참여했고, 후지TV의 '2025 FNS 가요제'에 출연하는 등 현지 주요 무대를 확보했다. TWS는 수상 소감에서 팬덤명 '42'에 감사를 전하며 "올해도 많은 분들이 TWS의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