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SM·텐센트뮤직 합작 STE, 샤오쥔·양양 등 중국 활동 지원

Published 2026.09.04

By Cely Editor

SM·텐센트뮤직 합작 STE, 샤오쥔·양양 등 중국 활동 지원

SM엔터테인먼트와 텐센트뮤직이 설립한 중국 합작법인 STE가 현지 아티스트 사업을 추진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슈퍼주니어-M 출신 조미가 대표를 맡으며, WayV 샤오쥔·양양과 NCT 런쥔의 중국 활동을 관리할 예정입니다. STE는 기존 아티스트의 현지 활동 지원과 함께 중국 신인 발굴과 육성도 추진합니다. 현지 오디션과 매니지먼트 기반을 마련하고, 2~3년 안에 새로운 중국인 그룹을 선보인다는 계획입니다. 이는 향후 사업 구상으로, 신인 그룹의 구체적인 데뷔일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