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3.12
By Cely Editor
하이브는 11일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의 1차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으며, 청량한 사운드와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로 인기를 얻고 있는 QWER이 2년 연속으로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이번 라인업에는 QWER 외에도 아일릿, 아홉, &TEAM, 웬디, 이창섭, 코르티스, 터치드, 피원하모니, 플레이브 등 총 10팀이 포함되어 글로벌 K-팝 아티스트부터 밴드, 솔로, 버추얼 아티스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고 있다. QWER은 최근 데뷔 이후 처음으로 미주와 아시아 등 16개 도시를 순회하는 월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펼쳤으며, 이번 위콘페에서는 글로벌 공연 밴드로서 성장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목할 점은 코르티스가 지난해 9월 데뷔 앨범으로 빌보드 200에 15위로 첫 진입했으며, 버추얼 아티스트 플레이브는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고 6개 도시 아시아 투어를 성공리에 마쳤다는 것이다. 또한 &TEAM은 4년 연속 위콘페 출연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정통 록 사운드의 터치드도 강렬한 에너지를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 위버스콘 페스티벌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다양한 세대와 장르의 K-팝 아티스트들을 한 무대에서 선보이는 행사로, QWER의 2년 연속 출연은 글로벌 무대에서의 입지를 확실히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