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31
By Cely Editor
스트레이키즈의 이노가 네팔 대규모 홍수 피해자 구호를 위해 1억 원을 국제 구호 및 개발 NGO 단체 월드비전에 기부했다. JYP엔터테인먼트가 30일 공식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노는 28일에 이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홍수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식량, 임시 주거지 지원, 식수 및 위생 지원에 사용되어 피해자들의 생존과 일상 회복을 돕게 된다. 이노는 자신의 소속사를 통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피해를 입은 분들과 현장에서 구호 활동을 하고 계신 모든 분들이 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트레이키즈는 30일부터 2일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솔로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는 해당 대형 회장에서 공연을 펼친 첫 번째 해외 남성 그룹이 되는 기록적인 성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