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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설원에서 스키 도전…신유·경민·도훈 '에이스' 면모

Published 2026.03.11

By Cely Editor

TWS, 설원에서 스키 도전…신유·경민·도훈 '에이스' 면모

6인 보이그룹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지난 10일 자체 유튜브 예능 'TWS:CLUB' EP.51을 통해 설원에서 스키에 도전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스키 다이스키'라는 제목의 영상은 여섯 멤버가 강습을 받고 슬로프를 즐기는 과정을 중심으로 제작되었으며, 각 멤버의 개성 있는 반응과 팀 내 케미스트리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경민, 신유, 도훈은 스키 경험이 있어 S자 커브를 그리며 여유롭게 슬로프를 내려와 '에이스' 면모를 보였으며, 특히 경민은 유머까지 곁들이며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반면 스키를 처음 접한 영재는 초반 서툼에도 빠른 적응력으로 슬로프 완주에 성공했고, 연습생 시절 경험이 있는 한진은 여러 번의 넘어짐을 겪으며 '성장캐'로 소개되는 과정을 보여줬다. 도훈이 한진의 방향 조절을 돕는 등 멤버들 간의 세심한 팀워크도 함께 담겨, 경험 차이를 보완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영상 막바지에는 신유가 눈밭에 '42 사랑해'와 'TWS'를 직접 새기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으며, 멤버들은 '새로운 취미를 찾은 것 같다'며 낯선 경험을 함께한 만족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