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28
By Cely Editor
워너원의 메인보컬 김재환이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김재환 콘서트 [여백:餘白]'을 개최한다. 27일 공식 SNS를 통해 티저 포스터를 공개한 그는 10월 전역 후 처음으로 대규모 단독 공연을 선보인다. 전역 후 지난 4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는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026년 상반기 최고의 K-POP 곡 25선'에 선정되었으며, 해당 곡은 본인이 직접 작사·작곡과 기타 연주에 참여했다. 그는 KCON JAPAN 2026, 2026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 등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와 워너원 멤버로서 KCON LA 2026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콘서트 티켓은 NOL 티켓을 통해 9월 8일 팬클럽 선예매, 9월 9일 일반 예매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으로 데뷔한 김재환은 2019년 솔로 데뷔 이후 뛰어난 가창력과 작사·작곡 능력으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