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28
By Cely Editor
에스파의 지젤이 2026년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생애 처음으로 시구를 맡았다.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지젤은 극강의 스키니핏 룩으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검은색 스키니핏 의상을 입은 지젤은 군살 없는 완벽한 체형으로 명품 스타일을 선보이며 경기장의 주목을 받았다. 첫 시구라는 특별한 순간을 통해 K-pop 스타로서의 위상을 드러냈으며,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