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28
By Cely Editor
SHINee의 멤버 민호(본명 최민호)가 한국전쟁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의 일곱 번째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2026년 상반기 유해발굴 작전 개시를 알리기 위해 2월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식 전 민호는 유해발굴감식단 감식센터를 방문하여 한국전쟁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의 현황과 의의에 대해 설명을 듣고, 현충탑과 무명용사비에 참배했다. 앞으로 민호는 유해발굴감식단의 주요 행사에 참석하고, 공식 포스터와 홍보자료에 자신의 이미지 사용을 허용하여 한국전쟁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정책 홍보를 돕게 된다. 유해발굴감식단은 민호를 "일관되게 건강한 에너지로 후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특히 해병대 자원입대 후 전역 전 최종 휴가를 반납하고 국토방위훈련에 참여하며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