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28
By Cely Editor
가수 아이유가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 '별님 제 소원을 들어주세요 (with bro)'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는 페르세우스 유성우를 관찰하기 위해 나선 아이유와 남동생 훈이의 모습이 담겼다. 별똥별에 소원을 비는 이야기 중 남동생이 첫 번째 소원으로 '누나보다 돈 많이 버는 것'이라고 답하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아이유는 "평행 세계 어떤 곳에서의 훈이는 지은이보다 돈 많이 버는 훈이도 있겠다"며 남동생을 위로했다. 이후 남동생이 '올해 끝나기 전까지 체지방 8% 빠지게 해달라'는 소원을 말하자, 아이유는 "그건 별이 아니고 네가 해야지"라고 타박하며 현실 남매의 유머러스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2023년 소속사로부터 약 200억원을 지급받은 것으로 알려진 아이유는 최근 이관개방증 증상 악화로 일정을 미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