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28
By Cely Editor
르세라핌의 멤버 홍은채가 7월 29일(토)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정규시즌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담당한다. 두산 베어스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홍은채는 바쁜 일정 속에도 잠실야구장을 직접 방문해 경기를 응원하는 '찐팬'으로 유명하다. 홍은채는 2022년 5월 KT전 시구를 시작으로 지난해 두산 베어스 홈 개막전 시구자로 나섰으며, 이번이 세 번째 시구 기회다. 이날은 '망곰베어스 페스티벌'이라는 특별한 행사로, 홍은채는 "팬심을 담아 온 힘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현재 7월 11일 인천에서 시작된 두 번째 월드투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