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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브라질 가수 루이자 손자와 협업곡 'Bloody Paradise' 발표

Published 2026.08.27

By Cely Editor

엔하이픈, 브라질 가수 루이자 손자와 협업곡 'Bloody Paradise' 발표

아이돌 그룹 엔하이픈이 26일 브라질의 인기 싱어송라이터 루이자 손자를 피처링한 'Bloody Paradise (English Ver.) Feat. Luísa Sonza'를 전 세계 음원사이트에 발표했다. 루이자 손자는 음악, 퍼포먼스, 시각적 스토리텔링을 조화롭게 엮으며 글로벌 팝 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자랑하는 아티스트로, 억대 스트리밍곡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협업곡은 루이자 손자의 관능적인 보컬과 포르투갈어 가창이 'Bloody Paradise'의 브라질리언 펑크 리듬과 어우러지며 원곡과는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엔하이픈은 최근 라틴아메리카 시장에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으며, 지난달 월드투어 'BLOOD SAGA'를 통해 상파울루 4만 1000석 규모 스타디움 공연을 완판시키고 멕시코시티 공연을 3회로 확대하는 등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추가로 브라질 심야 토크쇼 출연, 페루에서의 뮤직비디오 촬영 등 현지 밀착 활동으로 라틴 팬심을 높이고 있다. 엔하이픈은 'Bloody Paradise'의 다양한 버전을 연이어 공개하며 팬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