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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할리스 가을 신메뉴 광고 모델로 전래동화 재해석

Published 2026.08.27

By Cely Editor

리센느, 할리스 가을 신메뉴 광고 모델로 전래동화 재해석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할리스가 K-pop 그룹 리센느와 협업하여 한국 전래동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광고는 '호랑이와 곶감', '별주부전', '금도끼 은도끼' 등 전래동화를 컨셉으로, 리센느 멤버들이 각 에피소드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원이는 호감 스무디를 찾다 호랑이를 만나는 역할, 메이와 제나는 '별주부전'에서 토끼와 용궁공주로 분장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리브는 '금도끼 은도끼'를 모티브로 한 '금임자, 흑임자' 에피소드에서 산신령 미나미를 만나 할리스의 흑임자 메뉴를 찾는 위트 있는 스토리를 펼친다. 할리스는 이번 광고와 함께 가을 시즌 메뉴 5종을 출시했으며, 호감 스무디, 모과배차, 흑임자 라이스 할리치노 등으로 구성했다. 리센느 세트 구매 시 랜덤 포토카드 1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998년 국내 최초 에스프레소 전문점으로 출발한 할리스는 창립 28주년을 맞아 한국 전통 식재료와 한복, 자개, 한지 등 한국 문화를 브랜드 전반에 적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