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3.10
By Cely Editor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이 그룹 SHINee의 민호를 새로운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10일 밝혔으며, 2026년 S/S 시즌 캠페인을 전개한다. 민호는 마라톤, 철인 3종, 그리고 극한의 피지컬을 요구하는 실내 피트니스 레이스 '하이록스(HYROX)'까지 섭렵한 연예계 대표 '스포츠 마니아'로, 스포츠를 대하는 진지한 태도와 열정적인 에너지로 '멀티테이너' 캐릭터를 각인시킨 바 있다. 특히 지난 1일 하이록스 코리아 앰버서더 홍범석 선수와 함께 대만에서 개최한 '하이록스 타이베이' 대회에 출전해 1위에 입상하며 스포츠에 대한 진심을 입증했다. 다이나핏은 최상의 퍼포먼스를 위해 쉼 없이 연구하는 브랜드 정신과 고된 훈련 속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하는 민호의 순수한 열정이 일치한다고 판단했다. 2026년 S/S 시즌 캠페인 영상은 화려한 연출 대신 민호의 실제 고강도 운동 루틴을 모티브로 무동력 트레드밀, 로잉 머신, 스키에르그 등 강도 높은 트레이닝 장면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아냈다. 캠페인에서 민호는 극한의 순간에도 속도를 높이는 모습으로 어제의 자신을 넘어서기 위한 훈련의 본질을 전달하며, 다이나핏의 'PRO 반팔 티셔츠'가 그의 훈련에 완벽한 서포트를 제공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민호는 "다이나핏 제품은 격한 동작에도 방해하지 않아 실제 애정템"이라며 "오직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다이나핏과 함께 새로운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