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3.10
By Cely Editor
ATEEZ의 멤버 우영이 야구 경기의 시구(첫 투구)를 맡은 후 일본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우영은 시구를 마친 후 마운드에 떨어진 흙을 손으로 정리하고 무릎을 굽혀 경의를 표한 후 조용히 퇴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예의 바른 태도는 단순한 시구를 넘어 선수들의 경기장 존중과 예의라는 가치를 표현하는 행동으로 평가받았다. 일본 언론은 이 장면을 집중 보도하며 K-pop 스타의 세심한 배려와 예의바른 소양을 강조했다. 이 영상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었으며, 팬들과 국제 관객들로부터 우영의 성숙한 태도와 존중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받았다. ATEEZ는 이러한 멤버들의 활동을 통해 K-pop 아이돌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 세계적으로 확산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