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24
By Cely Editor
최예나(YENA)가 지난 22일과 23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26 YENA ENCORE LIVE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하며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공연은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 투어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특별한 자리였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 '네모네모', '설탕', '너만 아니면 돼'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에너제틱한 무대를 펼쳤으며, 특히 '설탕' 무대에는 아이즈원의 멤버들인 히토미(22일), 조유리(23일)가 깜짝 등장해 팬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다. 비오, 폴킴, 나우아임영 등 다양한 게스트 아티스트들도 무대에 함께해 공연을 풍성하게 만들었으며, 나우아임영과의 리메이크곡 '보기 드운 여자' 선공개 무대도 진행되었다. 공연 후반부 팬들과의 적극적인 교감과 메들리 스테이지를 통해 아이즈원 활동곡부터 솔로곡까지 그간의 활동들을 한 무대에 담았으며, 최예나는 솔로 활동에 대한 감사와 진심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