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24
By Cely Editor
배우 정해인(38세, 1988년생)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감성적인 해변 사진들을 게시해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들은 석양이 드리운 바다를 배경으로 블랙 슈트와 화이트 셔츠를 입은 정해인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수평선 위의 낮은 해와 파도가 만드는 따뜻한 노을빛이 인상적이다. 정해인은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바다를 향해 등을 돌린 뒷모습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팬들은 "선물이 끝도없다", "정해인과 석양 완벽한 조합" 등 긍정적인 댓글로 반응했다. 한편 정해인은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장태하 역으로 출연했으나, 상대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으로 인해 홍보 활동을 최소화한 바 있다. 향후 정해인은 신세경과 함께 출연하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 '러브 바이러스'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