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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김재현, 누나 레인보우 김재경의 결혼식 비하인드 공개

Published 2026.08.24

By Cely Editor

엔플라잉 김재현, 누나 레인보우 김재경의 결혼식 비하인드 공개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서 엔플라잉의 드러머 김재현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친누나인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의 결혼식 관련 이야기를 공개했다. 김재현은 누나와의 현실 남매 케미를 유쾌하게 드러냈으며, 김재경의 강한 성격을 표현하면서 '옛날에 태어났으면 여포나 관우였을 것'이라고 농담했다. 2024년에 결혼한 김재경의 남편에 대해서는 '누나의 성격을 다 흡수하는 스펀지 같은 사람'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았다. 김재경의 결혼식 당일 MC를 맡았던 김재현은 누나가 결혼식 당일 갑자기 대본을 건네며 외우라고 했다는 에피소드도 공개했고, 이요원은 '말이 길어질까 봐 대본을 준 것'이라며 김재현의 입담을 저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