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24
By Cely Editor
K-pop 그룹 리센느(RESCENE)의 미나미와 제나가 뷰티 브랜드 한스킨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한스킨은 24일 두 멤버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리브랜딩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발표했다. 리센느는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이 지난 7월 발매 약 2년 만에 멜론 '톱100' 1위에 오르며 역주행 성공을 거두었으며, 미나미의 '거제 야호' 밈과 제나의 경주 사투리 등 멤버들의 콘텐츠가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인지도를 높였다. 지난 7월에는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한스킨은 리센느의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에 주목해 MZ세대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목표로 모델 선정을 결정했다. 캠페인은 한스킨과 리센느가 가진 '성장'의 서사를 연결하며, '네 안의 핑크 포텐을 터트려'를 슬로건으로 '아라연꽃 피디알엔(PDRN) 히알루론 광채 세럼' 제품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미나미와 제나가 참여한 캠페인은 24일부터 올리브영, 무신사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프로모션이 진행되며, 강남·성수 주요 상권의 옥외 광고와 공식 SNS를 통한 브랜드 필름으로 소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