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3.06
By Cely Editor
K팝을 대표하는 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세계적인 음악 축제인 코첼라에서 화려한 컴백 무대를 펼친다. 2026년 4월 12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개최되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의 아웃도어 시어터 무대에 올라간다. 공개된 라인업에 따르면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참여하며, 저스틴 비버, 사브리나 카펜터 등 글로벌 톱 아티스트들과 함께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코첼라는 매년 약 20만 명 이상의 관객이 방문하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로, 음악 시장의 흐름을 보여주는 가장 영향력 있는 무대 중 하나다. 빅뱅이 공연하는 아웃도어 시어터는 코첼라 메인 스테이지 다음으로 가장 큰 공연장으로, 수많은 관객을 수용할 수 있으며 매년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주요 무대다. 2006년 데뷔 이후 빅뱅은 수많은 히트곡으로 K팝을 대표하는 그룹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블랙핑크 등 다른 K팝 아티스트들처럼 코첼라 무대에서 역사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할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