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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 SM엔터와 6인 전원 재계약 체결

Published 2026.08.21

By Cely Editor

NCT 드림, SM엔터와 6인 전원 재계약 체결

2016년 8월 데뷔한 NCT 드림이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SM은 20일 해찬을 비롯해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 6명 전원이 서로에 대한 깊은 믿음과 팀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NCT 드림은 초기 10대 멤버가 만 20세가 되면 졸업하는 변형 유닛으로 운영됐으나, 2020년 4월 미니 4집 '리로드' 이후 졸업 개념을 폐지했다. 지난 4월 마크가 탈퇴하면서 현재 6인 완전체가 됐다. SM은 "앞으로도 NCT 드림의 무한한 가능성이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NCT 드림은 4분기에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