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21
By Cely Editor
배우 손우현이 20일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공명, 최수영 등이 소속된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손우현과의 계약 체결을 통해 그가 드라마, 영화, 공연을 아우르는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6년 영화 '나비효과'로 배우 첫발을 내딛은 손우현은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공수도', '뷰티풀 모먼트'와 드라마 '터치', '구미호뎐', '나의 별에게', '금수저'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하고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해왔다. 또한 연극 '테베랜드', '셰익스피어 인 러브'와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에 출연하며 연기와 노래를 모두 소화하는 올라운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25년 제19회 DIMF 어워즈에서는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하며 공연계에서도 인정받았다. 현재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특별출연 예정이며, JTBC 드라마 '신의 구슬' 공개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