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3.05
By Cely Editor
2026년 2월 21일 토요일, 한국 팬 3명(바위게)이 오사카에서 QWER의 보컬 시요밍이 남긴 흔적들을 찾아 성지순례를 다녔다. 시요밍은 과거 QWER 합류 전 오사카에서 NMB48 멤버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K-pop 그룹 QWER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팬들은 시요밍이 근무했던 메이드 카페 '앳홈'을 방문했고, 흥미롭게도 카페에서는 QWER의 곡 '고민중독'을 틀어놓고 있었다. 또한 시요밍이 자주 방문했던 '카페 아논'(초코 파르페로 유명)과 그녀가 여러 해 동안 공연했던 NMB48 극장도 함께 둘러봤다. 팬들은 시요밍이 강력 추천했던 타코야끼 체인점 '와나카'도 방문하며 오사카의 다양한 장소에서 시요밍과의 추억을 되짚어보았다. 기사 작성자는 이 여행이 단순한 성지순례를 넘어, 오사카의 평화로운 거리를 함께 걷는 팬들과의 유대감을 느끼게 해주었다고 표현했다. 또한 일본의 지역문화 발전으로 인해 지역 아이돌 팬들이 충성도 높다는 점도 언급하며, NMB48 시요밍 팬들도 한국 방문 대신 오사카에서 응원하는 경우가 많음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