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3.05
By Cely Editor
tvN의 새로운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목요일'이 '도레미 노래방'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선보인다. 제작진은 5일 첫 번째 티저 영상과 대표 이미지를 공개했으며, 방송인 붐과 이용진, 정이랑, 가수 조째즈 서은광이 출연한다. 이 프로그램은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두 팀이 노래방을 배경으로 대결을 펼치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은 오는 19일 저녁 8시 4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연준과 태현, 킥플립의 계훈과 케이주 등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이 참여하며, TXT 멤버들은 엄정화의 '초대'를 안무와 함께 보여줄 예정이고, 킥플립은 듀스의 '말하자면'을 선보일 계획이다. 그 외에도 코미디언 부부 김해준과 나보람, '솔로지옥 시즌5'의 김민지와 신현우 등 다양한 게스트들이 총출동한다. 마이크, 미러볼, 탬버린 등의 노래방 소품들이 담긴 대표 이미지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함께 시청자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줄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잘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