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이연, 아이유와의 서촌 데이트 목격담 "즐기고 있다"

Published 2026.08.20

By Cely Editor

이연, 아이유와의 서촌 데이트 목격담 "즐기고 있다"

영화 '경주기행'의 주연 배우 이연이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함께했던 절친 아이유와의 서촌 데이트 목격담에 대해 밝혔다. 1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연은 "그날 나랑 지은 선배, 유수빈 배우랑 밥을 먹으려고 만나는 날이었다"며 "유수빈 배우가 아직 오기 전이라서 우리 둘이 서촌의 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밥집으로 이동했는데 뒷모습이 찍혔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도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었지만 그분이 어떤 분인지는 몰랐다"며 "아마 해외 사이트나 X에 올려져서 해외에서 이슈가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해외 팬사이트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농담 삼아 열애설을 제기하기도 했으나, 소속사에서는 이를 부인했다. 이연은 "친구끼리 데이트는 맞지만 부인하고 그런 건 아니다"며 웃음으로 넘겼고, 아이유 팬들도 두 사람의 좋은 케미를 장난으로 엮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영화 '경주기행'은 개봉을 앞두고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