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20
By Cely Editor
2024년 8월 K팝 음악계는 대형 보이그룹들의 컴백으로 뜨거워지고 있다. 스트레이키즈가 7일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으로 컴백하며 신호탄을 쐈으며, 빅뱅, NCT 127, 엔하이픈,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신인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등이 8월 중 연이어 돌아온다. 스트레이키즈의 '디스 앤드 댓'은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9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수립했으며, 국내에서는 초동 약 328만장을 판매해 트리플 밀리언셀링을 달성했다. 빅뱅은 20주년 기념일인 19일 디지털 싱글 '빅'(BiiiG)을 발표하며 약 4년 4개월 만에 그룹 활동을 재개했다. 2023년 상반기에 4617만장의 K팝 음반 판매량 기록이 세워진 가운데, 2024년 상반기 판매량이 이미 4953만장을 돌파했으며, 하반기 대형 그룹들의 앨범 발매로 인해 연간 판매량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엔하이픈은 8월 중 컴백 예정이며,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