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3.04
By Cely Editor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트레저가 공식 데뷔 전부터 이어온 자체 콘텐츠 '트레저맵'의 새로운 시즌을 깜짝 공개했다. 윤재혁이 '째째TV'를 통해 새 시즌 재개 소식을 전해 받은 후 오사카 교세라 돔 공연 백스테이지로 달려가 멤버들에게 확인을 요청했고, 멤버들은 설레는 표정으로 새 시즌 론칭 확정을 인정하며 "대작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트레shit맵'은 공식 데뷔 전부터 이어온 팀 대표 자체 콘텐츠로, 무대 아래 멤버들의 꾸밈없는 일상, 좌충우돌하는 미션 도전기, 각종 비하인드 현장 등을 통해 멤버들 특유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새 시즌 귀환은 트레저메이커(팬덤명)와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YG 측은 "멤버들 역시 새 시즌을 간절히 바라왔고,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팬들의 사랑과 기대를 요청했다. 한편 트레저는 현재 14개 도시, 27회차에 달하는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을 진행 중이며, 지난달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의 공연으로 투어의 반환점을 돈 후 오는 6일부터 마카오, 타이페이, 마닐라, 자카르타, 싱가포르, 홍콩, 방콕, 쿠알라룸푸르로 향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