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3.04
By Cely Editor
K-pop 그룹 NCT 드림이 네 번째 투어 '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의 피날레 공연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오는 20~22일과 27~29일 6일간 개최한다. 현장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되어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21일과 28일 공연이 라이브 뷰잉으로 상영되며, 그 대상은 한국 9개 도시, 일본 43개 도시를 포함해 자카르타, 마카오, 싱가포르, 타이베이, 가오슝, 쿠알라룸푸르, 홍콩, 방콕, 치앙마이 등 전 세계 86개 도시의 영화관에 달한다. 추가로 21~22일과 28~29일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동시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NCT 드림은 이번 투어를 통해 서울 고척스카이돔 최다 공연 개최, 홍콩 최대 규모 공연장인 카이탁 스타디움에 K-pop 아티스트로서 최초 입성, 태국 최대 규모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 공연 2년 연속 개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및 대만 타이베이돔 공연 등 다양한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