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3.03
By Cely Editor
그룹 아일릿이 자체 예능 콘텐츠를 통해 무대 위와는 다른 친숙하고 생기발랄한 모습을 선보였다. 빌리프랩은 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아일릿 자체 콘텐츠 'SUPER ILLIT(슈퍼 아일릿)' 시즌3 아르바이트 브이로그 편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아일릿은 두 팀으로 나뉘어 실제 아르바이트 전선에 투입되었다. 윤아, 원희, 이로하는 식당에 배치되어 손님 응대와 서빙, 음료 제조 등을 담당했으며, 민주와 모카는 카페에서 업무를 소화했다. 멤버들은 밀려드는 주문에 당황하며 초기에는 실수를 연발했지만, 점차 업무에 적응해 나가는 열정적인 과정이 담겼다. 특히 윤아는 능숙한 서빙 솜씨로 호평을 받았고, 원희는 친화력을 발휘해 손님들에게 퍼스널 컬러를 진단해주는 재치 있는 응대를 보여주었다. 일과를 마친 후 생애 첫 일당을 받고 어머니에게 드리고 싶다며 환호하는 모습은 또래 세대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아일릿은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첫 번째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의 포문을 열고, 아시아 7개 도시 순회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