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14
By Cely Editor
최예나와 정용화가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 출연해 예능 프로그램 '나는 연예인 솔로'의 출연 제의를 받았던 사실을 고백했다. 정용화는 '내 남은 연애' MC 이세영이 진행하는 촬영 중 갑자기 나는 연예인 솔로 출연을 제안받았으며, "사랑에 대한 얘기라고 해서 갔는데 마지막에 갑자기 나오라더니 얼마나 어이가 없었겠냐"고 토로했다. 최예나도 "언니가 저한테도 전화해서 얘기했다"며 섭외받은 경험을 공개했고, 당시 이세영은 "너 지금 만나는 사람 있어? 있더라도 한번 나와보는 거 어떻겠니"라고 제안했지만 최예나가 "저 아이돌인데"라고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에 정용화는 "정말 연차랑 상관없이 했구나"라는 반응을 보였고, 도겸은 "그냥 누구나 다 찔러봤네요?"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이세영은 "무리였다"고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