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14
By Cely Editor
2026년 신한은행 SOL KBO리그에서 가수 플레어유의 멤버 강우진이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이날 경기에서 KIA 타이거즈는 삼성 라이온즈를 7-2로 격파하며 승리를 거두었다. KIA는 선발 제임스 네일의 7이닝 2실점 호투와 김도영, 박재현, 하주석의 홈런으로 역전승을 달성했으며, 현재 9승4패의 우위를 점하고 있다. 반면 삼성 라이온즈는 KIA 타이거즈에게 연전에서 고전하고 있으며, 이번 경기로 4연패의 충격을 입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