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14
By Cely Editor
4세대 톱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과 미국의 굵직한 이벤트에 연달아 초청되며 글로벌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르세라핌은 8월 14일과 16일 일본의 대표 음악축제 '서머 소닉 2026'에 출연해 약 1시간의 단독 공연을 펼친다. 이어 9월 13일에는 미국의 세계적 게임 축제 '블리즈컨 2026'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K-팝 걸그룹 최초로 미국 대표 음악축제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에도 합류한다. '걸그룹 퍼포먼스 최강자'로 불리는 르세라핌의 경쟁력은 'ANTIFRAGILE', 'UNFORGIVEN' 등 국적을 막론하고 즐길 수 있는 히트곡과 고난도 안무, 그리고 월드투어를 통해 갈고닦은 완성도 높은 무대 역량이다. 현재 일본 투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JAPAN'을 진행 중이며, 이후 북미 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