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3.01
By Cely Editor
투어스의 도훈이 지난 3월 1일부터 시작한 MBC '쇼! 음악중심' MC 활동 1주년을 맞았다. 도훈은 1년간 프로그램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며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나날이 발전하는 진행 능력과 재치, 미모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해 12월 29일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도훈은 이날 본 방송 종료 후 MC 김규빈과 함께 사전 녹화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화이트데이인 3월 14일 송출되는 '쇼! 음악중심'에서 특별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도훈이 속한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최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4집 'play hard'의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로 '앙탈 붐'을 일으켰으며, 2월 9일에는 '다시 만난 오늘'이라는 싱글을 발표했다. 이 곡은 지난해 7월 출시된 일본 데뷔 싱글 '하지메마시테'의 한국어 버전으로, 발매 당일 멜론 TOP 100에 65위로 진입하며 투어스의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투어스는 앞으로 3월 4일 첫 VR 콘서트 'RUSH ROAD' 개봉,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두 번째 팬미팅 '42:CLUB' 개최, 그리고 4월 8일과 9일 일본 요코하마에서의 팬미팅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