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12
By Cely Editor
세븐틴의 디노가 부캐 '피철인'을 통해 국제 매체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영국 음악·패션 매거진 클래시(CLASH)는 디노의 미니 1집 '吉BOARD'와 피철인에 관한 기사를 게재했으며, 처음에는 재미를 위해 만들어진 피철인이 이제 디노의 음악 활동에서 중요한 존재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 코스모폴리탄 인도네시아는 음악과 퍼포먼스 전반에서 디노의 음악 열정이 드러나며 폭넓은 스펙트럼과 다양한 예술적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고 호평했다. 앨범에 담긴 한국적 정서도 국제 매체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지니어스는 '정'이라는 한국어의 깊은 애정의 의미에, ABS-CBN과 에스콰이어 필리핀은 '흥'의 한국적 감정을 소개했다. 디노는 14일 하이브 팟캐스트 채널 'STAN'의 'STAN [SEVENTEEN]'에 피철인으로 출연하며,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 디노X피철인 [吉BOARD SHOW]'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