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리센느 제나, 고향 경주서 금의환향...황리단길 마비시킨 인기

Published 2026.08.12

By Cely Editor

리센느 제나, 고향 경주서 금의환향...황리단길 마비시킨 인기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멤버 원이와 제나가 최근 인기 상승을 실감하며 제나의 고향인 경주에서 금의환향의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11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는 경주 황리단길을 찾은 두 멤버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되었다. 십원빵을 먹으러 들어간 가게에서 직원이 제나의 별명인 '신라 공주'를 모르면 간첩이라며 반갑게 맞이해 경주에서의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제나는 가수 꿈을 키우며 다니던 옛 댄스 학원도 방문하여 현재 후배 학생들과 함께 춤을 추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고, 곁에서 지켜보던 원이는 뭉클하고 대견한 표정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밑바닥부터 꿈과 열정만으로 실력을 쌓아올려 대세 걸그룹으로 성장한 리센느는 고향 땅에서 자신들의 가치를 당당히 증명해내며 팬들의 응원과 격려가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