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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큐어스, 리브랜딩 신호탄…몬스타엑스 주헌 모델로 '실크 베일' 이미지 강화

Published 2026.03.01

By Cely Editor

실큐어스, 리브랜딩 신호탄…몬스타엑스 주헌 모델로 '실크 베일' 이미지 강화

2020년 한국에서 출발한 스킨케어 브랜드 실큐어스(SILCUS)가 리브랜딩을 단행하며 몬스타엑스(MONSTA X)의 멤버 주헌(JOOHONEY)을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 일본 아마미오시마산 고급 실크 성분을 핵심 원료로 사용해온 실큐어스는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실크' 감성과 '윤기' 이미지를 전면에 배치할 계획이다. 브랜드는 주헌을 '투명하고 깨끗한 꿀피부'로 잘 알려진 인물이자, 브랜드 캐치프레이즈인 '피부에 걸치는 실크 베일'을 설득력 있게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은 타로 카드를 모티브로 한 '낮'과 '밤'이라는 두 축으로 설계되었으며, 낮의 콘셉트는 'XIX-THE SUN(Upright)', 밤의 콘셉트는 'XVIII-THE MOON(Reversed)'으로 표현된다. 주헌은 2023년 정규 1집 'LIGHTS'로 솔로 데뷔했으며, 2026년 1월 미니 2집 '광'으로 약 2년 8개월 만에 컴백했는데, 실큐어스가 론칭 초기부터 강조해온 핵심 키워드 '빛'과 그의 음악 활동이 부합한다는 평가다. 실큐어스는 리브랜딩을 기념해 2월 22일부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신제품 3종을 출시했으며, 거품 타입의 '퍼스트 에센스 세럼', 16% 실크 고함량의 '+ 실크 미스트 세럼(50ml/100ml)', '실크 세컨드 젤리 세럼 크림'이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