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3.01
By Cely Editor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리더 방찬이 해외 일정을 위한 출국 시 선보인 공항 패션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찬은 데님 블루종과 스트레이트 컷 데님 진으로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 기본 아이템들에 펜디(FENDI)의 트레이너와 925 스털링 실버 주얼리를 더해 절제되고 고급스러운 무드를 강조했으며, 브라운 레더 소재의 백을 매치해 전체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다. 이러한 조합은 봄 시즌의 가볍고 산뜻한 감성을 담으면서도 남친룩의 매력을 물씬 드러내어 패션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방찬의 공항 패션은 간단한 아이템들로도 럭셔리함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