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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 10년 만의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 공개

Published 2026.08.10

By Cely Editor

티파니 영, 10년 만의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 공개

소녀시대 소속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이 국내 솔로 앨범 발매 이후 10년 만에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으로 컴백했다. 7월 7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비주얼 포토에서 티파니 영은 에메랄드 그린 컬러 공간에서 절제된 표정과 강렬한 눈빛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냈다. 앨범명 'Edge Of Calm'이 가진 감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소녀시대 활동 당시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다른 성숙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앨범은 더블 타이틀곡 'Edge Of Calm'과 'Lips Together(feat. 미연)', 그 외 'Codes', 'Drip Drop', 'Halfway Honest', 'Moment', 'Lovers(feat. JUNNY)', 'Summer's Not Over', 'Moonlit Rain' 등 총 11곡이 수록되어 다양한 장르와 감정을 담고 있다. 특히 티파니 영이 앨범 콘셉트 기획부터 스타일링, 비주얼 디렉팅, 뮤직비디오 스토리 작업, 수록곡 'Moonlit Rain'의 작사까지 제작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앨범은 7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현재 사전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