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10
By Cely Editor
에이티즈의 27세 멤버 산이 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에 참석한 후,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이동하여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 경기의 시축자로 나섰다. 산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상징인 빨간색과 흰색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등장하여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인사했다. 시축 전 온라인에서 화제인 '배드(BAD)' 챌린지를 즉석에서 선보인 후 강력한 킥으로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최근 드라마에서 '북부대공'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산은 아이돌 무대를 넘어 축구장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