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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서 리센느와 특급 팬서비스

Published 2026.08.10

By Cely Editor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서 리센느와 특급 팬서비스

K-POP 스타 리센느는 2025년 1월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친선경기에서 하프타임쇼를 무대에 올렸다. 이날 경기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데뷔전으로, 한국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달 25일 이강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으며, 총액 4000만유로(기본 3500만유로, 옵션 500만유로)의 계약금으로 전 에이스 그리즈만의 등번호인 '7번'을 부여했다. 경기에서 이강인은 후반 18분 투입되어 왼발 슈팅과 정교한 패스, 날카로운 공간 침투로 팀의 공격을 이끌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경기 후 열린 입단식에서 비야가 이강인의 7번 유니폼을 전달했고, 이강인은 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 앞에서 리센느를 만나 특급 팬서비스를 선사하며 한국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