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10
By Cely Editor
K-POP 스타 리센느 원이가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프리뷰쇼에서 스페인의 축구 레전드 다비드 비야를 만났다. 비야는 2008 유로와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스페인의 우승을 이끌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2013~14 프리메라리가 우승도 견인한 명실상부한 축구 거장이다. 이날 비야는 최근 아틀레티코 이사진에 합류하여 이강인의 입단식을 축하하기 위해 방한했다. 리센느 원이는 프리뷰쇼에서 비야를 만나 활짝 웃으며 이강인 관련 질문을 던졌고, 비야는 성심성의껏 답변하며 최고의 매너를 보여줬다. 비야는 이강인에 대해 '워낙 퀄리티가 높은 선수이며, 팀을 굉장히 많이 도와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이강인은 지난달 25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공식 발표했으며, 총액 4000만유로의 계약금으로 에이스의 등번호인 7번을 부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