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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온유, 미니 5집 'TOUGH LOVE'로 작곡 참여하며 아티스트로 변신

Published 2026.02.27

By Cely Editor

샤이니 온유, 미니 5집 'TOUGH LOVE'로 작곡 참여하며 아티스트로 변신

샤이니의 온유가 데뷔 후 처음으로 작곡에 참여하는 새로운 도전을 펼친다. 그는 3월 9일 오후 6시 발매될 다섯 번째 미니앨범 'TOUGH LOVE'에서 타이틀곡과 같은 제목의 'TOUGH LOVE'에 작사와 작곡을 모두 맡으며 음악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이번 앨범 작업을 위해 온유는 해외의 여러 유수 작가들과 직접 만나 협업을 진행했으며, 국내 활동에서 쌓아온 보컬 색깔에 글로벌 창작진과의 교류를 기반으로 한 음악적 시도를 담아냈다. 앨범은 사랑을 하나의 정형화된 감정이 아닌 서로 다른 장면과 분위기로 나눠 바라보는 콘셉트로 구성돼, 한 권의 소설처럼 다양한 사랑의 단면을 담는다. 수록곡들은 'Dot dot dot (...)'의 미니멀한 R&B, 'Flex on me'의 그루비한 리듬, 'Lie'의 건조하고 서늘한 감정선, 'X, Oh Why?'의 폭발적인 드랍 등 트랙마다 다른 온도와 장르를 선보인다. 앨범 프리뷰 영상은 26일 온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됐으며, 콘셉트 포토 촬영 현장과 함께 곡마다 달라지는 사랑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온유는 이번 작업을 통해 보컬리스트를 넘어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의 역할을 확장하며 음악적 외연을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로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