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07
By Cely Editor
가수 겸 배우 옹성우가 '2026 옹성우 팬미팅 렛츠고옹 아시아 투어'를 개최한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6일 옹성우가 총 6개 도시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렛츠고옹'은 '옹성우와 함께 떠나는 여름휴가'를 콘셉트로 하며, 배우이자 아이돌인 옹성우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7월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그는 9월 23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10월 10일 자카르타, 10월 25일 타이베이, 10월 31일 방콕, 11월 8일 홍콩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 서울 공연에서는 콘서트 수준의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퍼포먼스, 팬들의 의견을 반영한 코너 구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옹성우는 2017년 워너원으로 데뷔해 '에너제틱', '뷰티풀', '부메랑'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현재는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