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07
By Cely Editor
K-pop 걸그룹 르세라핌의 영향력이 음악을 넘어 스포츠, 게임, 패션 등 산업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르세라핌의 멤버 홍은채는 지난 5일 일본 지바 조조 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지바 롯데 마린스 홈경기의 시구자로 나섰고, 당일 경기에서 지바 롯데 마린스가 대승을 거두며 홍은채는 '승리 요정'으로 등극했다. 홍은채는 이 경기가 여름 축제 'BLACK SUMMER WEEK'의 스페셜 게스트 초청이었으며, 다음 주 '서머소닉' 무대로 다시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르세라핌은 오는 14~16일 'SUMMER SONIC 2026'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9월 13일 'BlizzCon 2026' 무대에도 오른다. 또한 정규 2집 타이틀곡 'BOOMPALA'를 NBA·WNBA 연계 콘텐츠 아마존 뮤직 'In the Paint'를 통해 선보였으며, 멤버 김채원이 앰버서더인 스와로브스키가 두 번째 월드투어 오프닝 의상을 특별 제작해줬다. 현재 르세라핌은 일본에서 'PUREFLOW' 투어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