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07
By Cely Editor
'5세대 대세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최초로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 8월 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410회 에피소드에서 리센느 멤버 5명(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이 완전체로 스튜디오에 출격한다. 지난 방송 이후 리센느는 '거제 야호' 신드롬으로 역주행 신화를 이루며 대대적인 인기 상승을 경험했다. 음악방송 챌린지 요청이 쏟아지고, 사전녹화 방청 경쟁이 10배 이상 치열해졌으며, 광고 문의만 무려 100건에 달하고 각종 홍보대사 제안이 계속 이어지는 등 '대세돌' 위상을 확고히 했다. 방송에서는 무명 시절의 고생스러운 여정을 본 가족들의 감동 스토리, 원이의 엄마가 유명 인사가 된 사연이 공개된다. 원이가 팀 내 '연예인병 단속반'을 자처하며 멤버들의 변화를 폭로하고, 각 멤버의 개인기를 선보이는 등 리센느 특유의 유쾌한 완전체 케미를 기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