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06
By Cely Editor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서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TMA 마이스타상'의 결선에 오른 20명이 정해졌다. 2026년 신설된 'TMA 마이스타상'은 팬앤스타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남녀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올해 영광의 초대 수상자를 배출한다.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3일까지 사전 투표가 진행되었고, 남녀 아티스트 각각 20명의 결선 후보가 확정되었다. 남자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 멤버 7명 전원이 이름을 올렸으나, 여자 부문에서는 엔믹스가 규진, 설윤, 지우, 해원 4명으로 최다 멤버를 기록했으며, 리센느가 2명으로 뒤를 이었다. 팬앤스타 플랫폼에서 12월 3일 정오부터 17일 정오까지 2주간 진행되는 2차 투표를 통해 결정된 1위 남녀 아티스트에게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팬앤스타 부문 'TMA 마이스타상' 트로피가 수여될 예정이다. 투표는 '일반별', '무지개별', '동영상 투표' 등 세 가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에서 첫 수상자가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