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8.06
By Cely Editor
블랙핑크 제니가 3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의 인터뷰에서 체형에 대한 컴플렉스를 솔직히 고백했다. 키 163㎝의 소신장인 제니는 활동 초반에 자신을 더 크게 보이게 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껴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는 자신의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자신의 체형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가는 중이라고 말했다. 제니는 지난해 첫 솔로 정규앨범 '루비'를 발표한 후 최근 '레스 댄 어 러버'를 내놓으며 솔로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지난 1년이 매우 바쁜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각자 솔로 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제니는 블랙핑크 멤버들과의 유대감을 강조했으며, 멤버들과 함께 자라나며 어려운 순간과 좋은 순간을 항상 함께 나눠왔다고 밝혔다.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한 제니는 '휘파람', '불장난', '뚜두뚜두' 등 많은 히트곡을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