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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관능적 화보 공개…'내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

Published 2026.08.05

By Cely Editor

블랙핑크 제니, 관능적 화보 공개…'내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

블랙핑크의 제니가 미국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8월호 커버를 장식하고 관능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3일(한국시간) 공개된 인터뷰에서 제니는 2016년 데뷔 이후 10년간 쉬지 않고 달려온 자신의 여정을 언급하면서, 최근에는 자신의 몸과 마음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고 밝혔다. 제니는 "체구가 작은 편이라 활동 초반에는 스스로를 더 크게 보이도록 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꼈지만, 이제는 내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자신의 체형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중"이라며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화보에서 제니는 클리비지가 드러나는 비키니, 모노키니 드레스, 란제리 뷔스티에 등 과감한 의상으로 관능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제니는 지난해 첫 정규앨범 '루비'를 발표한 데 이어 최근 '레스 댄 어 러버'를 발표했으며, 블랙핑크의 대표곡으로 '휘파람', '불장난', '뚜두뚜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