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2026.01.28
By Cely Editor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2026년 정규 앨범 발매와 영화 출연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우즈는 지난해 자작곡 'Drowning'으로 멜론 연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2025년 군 복무 후 첫 싱글 'I'll Never Love Again'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재개한 그는, 2026년에는 정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특히 2월 26일에는 박세영 감독과 저스틴 민이 참여한 영화 'Slide Strum Mute'에 출연하며 새로운 도전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 영화는 59분 분량의 단편 영화로, 우즈는 주인공 우진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