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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YG의 '힙합과 실력' DNA 계승하며 신인 기록 경신

Published 2026.08.04

By Cely Editor

베이비몬스터, YG의 '힙합과 실력' DNA 계승하며 신인 기록 경신

YG엔터테인먼트는 지누션, 빅뱅, 2NE1, 블랙핑크로 이어진 '힙합과 실력'의 문법을 트레저와 베이비몬스터로 계승하고 있다. 트레저는 'YG 보석함'을 통해 연습 과정을 공개하며 신뢰를 쌓았고,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두 번째 콘서트 만에 KSPO DOME에 입성했으며 정규 2집 'REBOOT'는 171만 장을 판매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신인이라 믿기지 않는 실력으로 데뷔 앨범부터 K팝 걸그룹 데뷔 첫 앨범 최다 초동 판매량(40만 1287장)을 기록했다. 유튜브에서도 K팝 걸그룹 최단 129일 만에 구독자 200만 명을 넘어섰고, 누적 조회수 93억 회와 억대 뷰 영상 17편을 달성했다. YG는 올 하반기 신인 보이그룹을 9월 공개 예정이며, 베이비몬스터를 이을 새로운 4인조 걸그룹 '넥스트 몬스터'도 순차적으로 멤버를 공개 중이다. YG의 성공 비결은 실력을 먼저 완성한 후 그 과정 자체를 콘텐츠로 공개하는 검증된 절차를 따르기 때문이며, 이러한 방식이 신인들의 '데뷔 초부터 신인답지 않다'는 평가를 가능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