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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하영과 첫 협업 드라마 8월 개봉 기대작 2위

Published 2026.08.04

By Cely Editor

정해인, 하영과 첫 협업 드라마 8월 개봉 기대작 2위

정해인이 배우 하영과 처음으로 협업하는 코미디 로맨스 드라마 '사랑의 달콤한 사탕'(Our sticky love)이 8월 7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며, 관심도 20.57%로 8월 한국 드라마 중 2위를 기록했다. 이는 송강과 이준영의 '네 손, 두 소나타'(23.22%)에 이은 순위다. 정해인은 첫 협업에 대해 하영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연기에 대한 열정에 감명을 받았으며, 상대 배우가 캐릭터를 매우 섬세하게 표현하여 촬영 과정에서 많은 영감을 주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하영은 정해인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다며, 두 사람이 캐릭터를 더 감정적으로 표현할 방법을 찾기 위해 자주 교류했고 정해인이 항상 상대 배우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경청했다고 밝혔다.